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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0명 중 4명 AI 쓴다"…2년 새 3배 '껑충'
2026. 4. 21. 오전 9:57

AI 요약
서울AI재단이 서울시민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디지털역량 실태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 경험률은 43.2%로 2023년 15.4% 대비 27.8%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 55세 미만은 63.9%인 반면 고령층은 12.2%였고 전체 유료 이용 비율은 10.6%였으며 활용 목적은 정보검색 92.2%, 일상대화 65.2%(2023년 대비 42.9%포인트 증가), 문서작업 44.0%로 나타났습니다. 디지털 역량 점수는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준비돼 있다'는 응답은 46.8%(55세 미만 65.0%, 고령층 19.6%)에 그쳤고 AI의 정보검색·일상편의 향상은 각각 89.5%, 84.8%로 긍정적 평가가 높은 반면 창의적 사고 저하 우려 84.1%와 딥페이크 등 사회 갈등 우려 82.3%로 부정적 인식도 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