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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0명 중 4명은 생성형AI 이용…연령 간 격차 '뚜렷'
2026. 4. 21. 오전 6:30

AI 요약
서울AI재단이 서울시민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 실태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으며, 서울시민의 디지털 역량은 2023년 대비 전반적으로 향상됐습니다. 생성형 AI 이용 경험은 43.2%로 2023년 15.4%에서 2년 만에 약 3배(27.8%포인트) 증가했으나 연령별 격차가 커 55세 미만은 63.9%, 고령층은 12.2%였고 생성형 AI 유료 이용자는 10.6%였습니다. 'AI 시대에 준비되어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46.8%(55세 미만 65.0%, 고령층 19.6%)였고 시민들은 정보 검색·일상 편의 향상 같은 긍정적 영향과 창의성 저하·딥페이크 등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동시에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