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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서울시민 디지털 격차 확대
2026. 4. 21. 오전 8:19

AI 요약
서울AI재단이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디지털 역량은 디지털 기기 활용, 서비스 활용, 정보 이해, 윤리, 안전 5개 모든 영역에서 2023년보다 향상했으나 세대 간 격차가 뚜렷하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생성형 AI 이용 경험은 시민 전체 43.2%로 2년 전 15.4%에서 증가했지만 55세 미만은 63.9%인 반면 고령층은 12.2%였고, 생성형 AI 유료 이용자는 전체 10.6%로 20대 23.8%, 30대 20.1%, 40대 11.2%였습니다. 키오스크 이용 경험률은 87.7%로 증가했으나 고령층은 71.7% 이용률에 63.3%가 이용에 불편을 겪으며 주요 불편 이유로 선택사항 적용 어려움(50.9%)과 뒷사람 눈치(47.2%)를 꼽아 고령층 대상 맞춤형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조사 결과는 결론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