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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속 '디지털 세대 격차' 뚜렷… 서울시민 10명 중 5명도 AI 준비 미흡
2026. 4. 21. 오전 6:03
AI 요약
서울AI재단이 21일 발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 시민의 생성형 AI 이용 경험은 2년 전 15.4%에서 올해 43.2%로 증가했으나 세대 간 격차가 컸습니다. 55세 미만의 생성형 AI 이용률은 63.9%인 반면 55세 이상은 12.2%였고 AI 대비 응답은 각각 65%와 19.6%, AI 확산에 대한 우려는 55세 이상 30.1%로 55세 미만 9.3%보다 높았으며 키오스크 전체 이용률은 87.7%·고령층은 71.7%로 개선됐으나 고령층의 63.3%는 여전히 불편을 겪는다고 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