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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AI 이용률 2년 새 3배 뛰어
2026. 4. 21. 오전 8:55
AI 요약
서울AI재단이 서울시민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21일)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민의 생성형 AI 이용 경험률은 43.2%로 2023년(15.4%)보다 약 3배 증가했으며, 연령별로는 55세 미만 63.9%, 고령층 12.2%였고 유료 이용자는 전체의 10.6%로 20대 23.8%, 30대 20.1%, 40대 11.2%로 연령이 낮을수록 비율이 높았습니다. 활용 목적은 정보검색(92.2%), 일상대화(65.2%), 문서작업(44.0%) 순이었고 AI의 긍정적 영향으로는 정보 검색 및 이해 용이(89.5%), 일상 편의 향상(84.8%)을 높이 평가했으며 부정적 우려로는 창의적 사고와 판단 능력 약화(84.1%), 딥페이크·편향된 정보로 인한 사회 갈등(82.3%)을 꼽았습니다. 키오스크 이용 경험률은 87.7%로 2023년(81.7%) 대비 6.0%p 증가했고 고령층 이용률은 57.1%에서 71.7%로 14.6%p 상승해 특히 65세 이상에서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나 키오스크가 일상생활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