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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휴머노이드 도입 확대하는 완성차 업계...'노조벽'에 갇힌 韓
2026. 4. 5. 오후 6:00
AI 요약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BMW, BYD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AI 휴머노이드를 공장 생산라인에 본격 투입하며 생산성 향상을 꾀하고 있습니다. BMW는 피규어AI의 피규어02를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 투입하고 지난해 스파튼버그 공장에서는 X3 3만대 생산 성과를 냈으며 벤츠·도요타·BYD·샤오미·샤오펑 등도 휴머노이드를 확대 도입해 품질 검사와 정밀 조립 등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노란봉투법 통과로 노조의 개입 여지가 커지면서 현대차의 아틀라스 도입 논의가 노조 반대로 금기시되는 등 휴머노이드 도입이 지연되고 있어 업계는 경쟁력 상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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