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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의 시대 : 카페 사장부터 대기업 팀장까지 ‘AI와 공존하는 법’
2026. 4. 29. 오전 12:04

AI 요약
2025년 2월 3일 안드레 카파시가 ‘바이브 코딩’이라는 작업 방식을 제안했으며, 이는 원하는 느낌과 의도만 전달하면 나머지는 AI가 알아서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바이브’라는 단어가 포브스와 WSJ 등 주요 경제지와 실리콘밸리·대기업 회의실로 확산됐고, ‘바이브 마케팅’ 키워드 검색량이 최근 1년간 686% 증가했습니다. 롱블랙은 <롱블랙 스페셜 : 바이브의 시대>를 기획해 김주호·안광섭·이림·서지혜·서원·한원준 등 여섯 명을 인터뷰했으며, 앤트로픽이 2025년 2월 공개한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가 비개발자의 장벽을 허물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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