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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시로 전환"…박찬대, 인천에 李정부 산업 DNA 심는다
2026. 4. 29. 오전 9:59

AI 요약
29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공약을 발표하며 인천이 공항·항만을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물류 거점임에도 기술과 부가가치가 외부에서 창출되는 구조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하고 AI를 축으로 한 산업 대전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K-물류 AI 인천 프로젝트를 포함해 스마트 물류 클러스터·통합 물류 운영 플랫폼 구축, 중고차 수출의 AI 전환, AI 커넥티드카와 사이버보안 산업 육성 및 통합 보안 도시 구현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박 후보의 문제의식은 이재명 정부의 AI 산업 기조와 맞닿아 있고, 후보가 여권 핵심으로 분류되는 만큼 공약 실현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