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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목표 미달에 흔들린 AI 투자…빅테크 실적 ‘시험대’
2026. 4. 29. 오전 11:31

AI 요약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오픈AI는 자체 설정한 매출과 사용자 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고 이 보도에 오라클(4% 하락), 소프트뱅크(도쿄증시 9% 넘게 하락), 엔비디아(1%대 하락), 브로드컴과 AMD(3% 이상 하락) 등 협력사 주가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주 알파벳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AI 투자가 실제 매출과 수익으로 이어지는지 주목하고 있으며 에보크 어드바이저의 알렉스 샤히디와 시노버스 트러스트의 댄 모건은 기대치가 높아 실적 악화 시 매도세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티그룹은 오픈AI의 인프라 구축 비용이 최대 1조5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으나 오픈AI는 사업이 전반적으로 순조롭고 내부 분위기도 긍정적이라고 밝혔으며 하락세의 시장 확산은 제한적이라 일부 대형 기술주와 타 업종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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