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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형 AI 물류로 세계 시장 점령”… 물류AI·커넥티드카 투트랙 전략
2026. 4. 29. 오후 1:05

AI 요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29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인천의 공항과 항만 등 산업 인프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기존의 운송 중심 도시에서 기술 기반의 고부가가치 세계 물류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로드맵과 7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내년 4월부터 시행하는 국제물류진흥지역특별법을 활용해 진흥지역 지정을 이끌어 공항·항만·물류단지·산업단지를 하나의 스마트 물류 클러스터로 통합하고 인천 전역을 물류 AI와 피지컬 AI의 실증 공간으로 구축해 자율주행 트럭, 항만 자동화 장비, 창고 로봇과 물류 데이터 시스템을 적용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 또한 인천형 물류 AI 통합 운영 시스템과 글로벌 AI 오토밸리 조성, 인천물류 AI 융합원 신설을 통한 인재 양성과 투자 생태계 조성, 1조 원 규모의 AI 커넥티드카 혁신사업 유치 및 초공간 대규모 실증 플랫폼 구축과 사이버보안 확대로 항공·해운·금융·로봇 분야까지 통합 보안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킹부터 운반까지…AI 로봇이 바꾸는 물류 현장[짤막영상]](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660_web.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