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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만난 이세돌과 알파고 아버지…"AI로 황금기 열자"
2026. 4. 29. 오후 1:24
AI 요약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구글 포 코리아 2026'에서 이세돌 9단과 10년 만에 재회하고 향후 10년~20년 내 AI 기술로 환경·질병 등 다양한 분야를 개선해 과학의 새로운 르네상스·황금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사비스 CEO는 알파고를 AI 에이전트의 첫 사례로 언급하며 해당 기술을 행정 업무나 브레인스토밍 등 일상에 일반화할 수 있고, 27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과 28일 한국 학생 및 기업 총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서울에 'AI 캠퍼스' 설립과 'K-문샷' 프로젝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세돌 9단은 AI의 비약적 발전을 인정하면서도 인류의 주도권을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