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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노석준의 메타토피아…AI 시대 다시 다빈치를 소환하는 이유-③
2026. 4. 29. 오후 2:02
AI 요약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가장 근본적 유산은 '질문하는 방식과 호기심에 대한 열정'이며 그는 평생 1만3천페이지에 달하는 노트에 헬리콥터·낙하산·잠수함 등 개념 설계도와 해부학·식물학 등 관찰 기록을 남겼습니다. 글은 인공지능도 거대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는 만큼, 무엇을 만들 수 있느냐보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느냐를 묻는 태도가 필요하고 기술이 질문을 앞지르는 것이 오늘날 AI 개발의 큰 위험이라고 지적합니다. 다빈치가 붓과 해부학 메스를 도구로 세계를 이해하려 했듯이, 우리는 AI를 도구 삼아 인간의 근본적 질문을 계속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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