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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노석준의 메타토피아…AI 시대 다시 다빈치를 소환하는 이유-③
2026. 4. 29. 오후 2:00
![[K-VIBE] 노석준의 메타토피아…AI 시대 다시 다빈치를 소환하는 이유-③](https://img0.yna.co.kr/etc/inner/KR/2026/04/29/AKR20260429075500371_01_i_P4.jpg)
AI 요약
노석준 RPA 건축연구소 소장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가장 근본적 유산은 발명품이 아니라 질문하는 방식과 호기심이며, 그가 남긴 1만3천페이지 분량의 노트에는 헬리콥터·낙하산·잠수함·장갑차 개념과 해부학·식물학 등 관찰 기록이 빼곡하고 정규 교육을 주산학교에서 마친 독학자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AI 시대에도 중요한 것은 어떤 질문을 하느냐라며, AI가 거대 언어 모델을 통해 사용자의 질문에 응답하는 도구인 만큼 기술이 가능성을 앞서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어떤 세계를 향해 쓸 것인지 질문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다빈치는 시대를 앞선 탐구자로서 오늘날 AI를 도구 삼아 인간적 질문을 이어가야 한다는 사례로 소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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