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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us 칼럼] 혁신이라 믿었던 K-교육 AI 플랫폼, 멈칫한 굥교육 틈이 위험하다
2026. 4. 6. 오전 5:01
![[Pocus 칼럼] 혁신이라 믿었던 K-교육 AI 플랫폼, 멈칫한 굥교육 틈이 위험하다](https://www.ehom.kr/news/2026/04/06/3b9219007bc689531575fcff8d4e6f50045613.png)
AI 요약
정부는 2026년부터 인공지능 보편교육을 전면 도입하고 전국의 이천 개 학교를 관련 중점학교로 지정하겠다고 발표했으나, 한국교육개발원 조사에서 현장 교사의 육십 퍼센트 이상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수업에 제대로 활용해 본 경험이 없고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 통계는 학생의 칠십구 퍼센트가 인공지능을 사용하지만 그중 육십팔 퍼센트는 윤리나 올바른 활용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낡은 서열 중심의 평가 체계 속에서 인공지능 커닝 사태와 'AI 안경' 등장 등으로 학생들이 기계의 첫 대답에 무비판적으로 의존하는 앵커링 효과와 기기 접근성에 따른 소외형·과도 의존형의 양극화, 감시·통제 수단으로의 전락 우려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에듀테크 기업들은 이십억 원대 투자를 유치한 트루밸류처럼 성장 데이터 인프라를 선점해 드림어필이 누적 이용자 육만 명을 넘기는 등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기사에서는 교사가 주도해 학생 데이터 보호와 윤리 기준을 세우고 교육·평가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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