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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다른 교실… AI가 만든 새로운 교육격차
2026. 5. 19. 오후 1:28
AI 요약
인공지능은 이미 소비·노동·의사결정 전반에 들어와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숙제·발표·설명 등에 활용하고 있으나, 교사마다 AI 활용 역량의 차이가 커 수업 경험의 격차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김인주·김귀훈의 연구(교육정보미디어연구, 2024)는 초·중·고 교사 645명 중 수업에 생성형 AI를 활용해 본 교사가 29.3%에 그쳤고 '활용 지식 부족'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으며, 유네스코는 교사의 AI 역량으로 인간 중심성·AI 윤리·기초와 응용·AI 교수법·전문성 개발 등을 제시했습니다. 교육부의 제7차 교육정보화 기본계획(2024~2028)과 KERIS의 AI·디지털교육 지원 플랫폼(AIEDAP) 등 지원이 있으나 현장 연수와 체험형 지원, 학교 내 학습 공유 구조가 부족해 프롬프트 설계·자료 검증·개인정보 보호·저작권 이해·평가와 피드백 활용 등을 포함한 최소한의 AI 기초 역량 기준과 공적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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