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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가 견인”…미국 빅테크 4사, 1분기 ‘호실적’
2026. 4. 30. 오전 9:47

AI 요약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미국 7개 대형 기술주(M7)에 속한 기업들이 1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를 웃돌았으며 클라우드 사업 성장과 인공지능(AI) 수요 확대가 공통적으로 실적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알파벳은 1분기 매출 1099억 달러(전년비 +22%)에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63% 증가해 200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아마존은 매출 1815억 달러(+16.6%)에 AWS 매출이 376억달러(+28%)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828억9000만 달러(+18%)에 클라우드 매출 545억 달러(+29%), 메타는 매출 563억1000만 달러(+33%)와 순이익 267억7000만 달러(+61%)를 각각 보고했습니다. 이들 기업의 AI 관련 자본투자는 올해 약 6000억달러(약 88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실적 발표 후 알파벳·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 외에서 강세를 보인 반면 메타는 자본지출 가이던스 상향 영향으로 시간 외에서 6%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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