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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AI·클라우드 힘입어 '깜짝 실적'…투자 확대 가속
2026. 4. 30. 오전 9:22

AI 요약
알파벳은 올해 1분기 매출이 1099억 달러(약 163조 1460억 원), 순이익은 626억 달러(약 92조 9300억 원)로 전년 대비 각각 22%·81%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이번 분기 자본지출은 357억 달러(약 53조원)로 집계돼 2026년 자본지출 전망을 기존 1750억~1850억 달러에서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200억2000만 달러(약 29조 7000억원)로 63% 급증했고 클라우드 수주 잔고는 4600억 달러이며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유료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전 분기 대비 40% 증가했습니다. 검색 매출은 19% 증가했고 전체 광고 매출은 772억5000만 달러(약 114조 6000억원)로 15.5% 늘었으나 유튜브 광고 매출은 기대를 소폭 밑돌았고, 알파벳은 8세대 TPU 공개와 학습·추론용 칩 개발 및 일부 고객 직접 판매로 AI 경쟁력 강화를 추진했으며 웨이모는 주간 50만 건 이상의 완전 자율주행 서비스를 기록하고 160억 달러 투자로 기업 가치를 1260억 달러로 평가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