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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전인 교육, 글로벌 교육 혁신 모델로 거듭난다"
2026. 5. 1. 오후 4:01

AI 요약
한동대학교 김재효 글로컬대학사업단장(기획처장)이 지난달 30일 원광대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글로컬대학 협의회 릴레이 성과 포럼-글로컬 라이브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미래 대학 전인 교육(Holistic Intelligence)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한동대는 개교 이후 30년간의 교육 전환 궤적과 학생이 성적·계열·정원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전공 경로를 자유롭게 구성하는 100% 학생 설계 전공 체계, 미네르바대·애리조나주립대 등 해외 혁신 대학과의 협력으로 구현한 하이테크 하이터치(High Tech High Touch) 교육 방법론을 소개했으며, 지난해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GRP)에 17개국 28개 거점에 35개 팀을 파견해 학생 239명이 참여하고 파키스탄 내전 피해자 PTSD 상담 챗봇 개발, 에티오피아 의료 기관의 디지털 전환 지원, 캄보디아 아동 노동 정책 대안 도출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단장은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는 대학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며 AI 환경에서는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아는 능력이 진짜 경쟁력이라며 글로컬대학 사업을 통해 한동대 HI 교육 모델이 글로벌 교육 혁신의 기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