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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답을 내도, 인간은 질문한다" 이창호/이세돌, UNIST서 'AI 시대 인간의 한 수' 논했다
2026. 5. 6. 오후 5:52
AI 요약
한국 바둑의 두 거장 이창호 국수와 이세돌 UNIST 특임교수는 6일 오후 2시 UNIST 대강당에서 열린 UNIST 오픈스테이지 1 토크콘서트에서 바둑의 수읽기와 복기를 바탕으로 판단력, 창의성, 끈기의 의미를 논하며 AI가 더 많은 답을 보여줄수록 인간은 그 답을 이해하고 자기 판단으로 옮기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기사는 패배와 재도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실패를 되돌아보고 자기만의 질문을 설계하는 과정이 실력과 창의성으로 이어진다고 말했습니다. UNIST는 GRIT인재융합학부를 신설해 학생이 연구 질문과 진로를 바탕으로 학업 경로를 설계하는 PBI 중심의 교육과 P/NR 평가를 도입하고, 2027학년도에 GRIT인재전형으로 신입생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5월 말 김아영 특임교수 토크 등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