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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이창호·이세돌이 꺼낸 인간의 ‘한수’
2026. 5. 6. 오후 5:39

AI 요약
6일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UNIST) 대학본부 강당에서 이창호 9단과 이세돌 UNIST 특임교수가 참석한 토크콘서트에 학생과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두 기사는 AI 시대에 인간 고유의 역할인 질문과 판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의 답을 무조건 따르지 말고 스스로 충분히 고민해 판단한 뒤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AI로 인해 바둑 스타일이 비슷해지는 변화가 생겼지만 인간 바둑의 가치는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UNIST가 내년 신설을 추진 중인 GRIT 인재융합학부의 교육 철학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