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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곧 재미"…크래프톤, '배그' 넘어 '피지컬 AI·플랫폼 IP'로 체질 개선
2026. 5. 3. 오전 8:00

AI 요약
크래프톤이 AI 기술과 유저 창작 생태계를 중심으로 게임 제작사에서 콘텐츠 플랫폼 및 딥테크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김창한 대표는 쏘카와의 합작법인을 통해 얻은 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피지컬 AI 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신작 인조이는 AI 스크립팅 모딩 툴로 유저 창작 중심의 플랫폼형 IP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배틀그라운드의 신규 PVE 모드 '제노포인트'는 배틀로얄 유저의 3분의 1 이상이 플레이하고 아케이드 모드 중 역대 최고 동시접속자를 기록해 유저 저변을 확대했으며, '스텔라 블레이드' 협업은 출시 2주 만에 대형 아이돌 콜라보보다 20% 이상 높은 매출 효율을 보였고 '서브노티카 2'는 스팀 위시리스트에서 7개월간 1위를 유지해 하반기 매출 성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배동근 CFO는 이번 분기 실적이 파트너 인센티브 없이 전액 올게닉하고 리커링한 손익이라고 설명하고 분기 영업이익 5천600억원 달성에도 현 주가는 저평가라며 2분기에 1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해 전량 소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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