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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세계 넘어 현장 움직이는 지능체 육성… 롯데이노베이트, ‘피지컬 AI’ 거점 선언
2026. 5. 8. 오후 3:33
AI 요약
롯데이노베이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2026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현실 공간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등) 기술 확보와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말까지 약 4년간 총 72.5억 원이 투입되며 카이스트·연세대·인하대와 연합해 VLN 등 연구 역할을 분담하고 롯데의 API·연구데이터 개방을 통해 실무형 산학협력 모델과 유통·물류 등 산업 현장 적용을 추진합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이미 AI LAB 3.0에 휴머노이드를 배치하고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 등에 기술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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