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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과기정통부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주관기관 선정
2026. 5. 7. 오전 11:19
AI 요약
아크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 의료 분야의 허브(Hub)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사업 기간은 1단계 2년·2단계 2년 등 총 4년, 총사업비는 약 72.5억원이고 연구책임자는 박외진 대표입니다. 사업은 서울대·연세대·경희대·성균관대·한국공학대 등 5개 대학을 연결하는 ‘허브 & 스포크’ 산학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되며 컨소시엄은 4년간 의료 AX 풀스택 석·박사 인재 누적 160명 이상을 양성하고 의료 AI 모델 경량화, 실시간 추론, 합성 데이터, VLA 기반 의료 로봇, 뇌-행동 인터페이스 등 차세대 핵심 기술 확보를 추진합니다. 아크릴은 허브 기관으로서 기술 인프라 제공·임상 적용·인허가 연계·사업화 방향 설정을 총괄하고 연구 성과를 ALLM.H, NADIA-ANE, Esther, JONATHAN 등 자사 의료 AX 라인업 고도화에 활용해 의료기관 온보딩·추론 최적화·합성 데이터 기반 모델 고도화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