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아크릴, 과기부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 주관기관 선정
2026. 5. 7. 오전 9:21

AI 요약
아크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주관의 '2026년 생성AI 선도 인재 양성 사업' 의료 분야 허브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사업은 1·2단계 각 2년씩 총 4년, 총사업비 72억5000만원 규모로 서울대·연세대·경희대·성균관대·한국공학대 등 5개 대학을 연결하는 허브&스포크 산학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됩니다. 연구책임자는 박외진 아크릴 대표가 맡고 컨소시엄은 의료 AX 풀스택 석·박사 인재 누적 160명 이상 양성 및 의료 AI 모델 경량화, 실시간 추론, 합성 데이터, VLA(Vision-Language-Action)로봇, 뇌-행동 인터페이스 등 차세대 핵심 기술 확보를 추진합니다. 아크릴은 허브로서 산업 난제 정의·기술 인프라 제공·임상 적용·인허가 연계·사업화 방향 설정을 총괄하고 연구 성과를 NADIA-ANE, Esther, JONATHAN 등 자사 의료 AX 라인업 고도화에 활용하며 분기 단위 KPI로 성과를 점검해 시장과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