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WS·MS·구글 클라우드, 1분기 나란히 '깜짝 실적'…AI 수요가 성장 견인 [클라우드+]
2026. 5. 3. 오전 8:21
AI 요약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3대 클라우드 사업자가 2026년 1분기(1~3월)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세 기업 모두 인공지능(AI) 워크로드 급증을 성장 동력으로 지목했습니다. AWS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375억9000만 달러(영업이익 141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MS는 클라우드 전체 매출이 29% 증가한 545억 달러(인텔리전트 클라우드 347억 달러,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40% 증가), 구글 클라우드는 63% 증가한 200억2800만 달러(영업이익 65억9800만 달러)를 각각 보고했습니다. 세 회사는 올해 AI 수요 대응을 위해 합산 5700억 달러에 달하는 설비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마존은 2000억 달러 목표(1분기 집행 442억 달러), MS는 1900억 달러, 구글은 캐펙스 가이던스를 1,800억~1,90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WS·MS·구글 클라우드, 1분기 나란히 '깜짝 실적'…AI 수요가 성장 견인 [클라우드+]](https://image.inews24.com/v1/98cfe0cc1ca2b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