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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뇌질환, AI로 미리 포착한다…조기 발견 플랫폼 개발 중
2026. 5. 3. 오후 3:03

AI 요약
AI를 활용해 퇴행성 뇌질환 조기 발견을 돕는 고려대학교 주관의 ‘3D 바이탈 노드를 활용한 AI 기반 퇴행성 뇌질환 조기진단 플랫폼’ 프로젝트가 ‘바이오코리아 2026’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액체생검·웨어러블 센서로 수집한 실시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퇴행성 뇌질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감도 바이오칩 설계와 라만 스펙트로스코피로 관련 바이오마커를 포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센서는 빛 노출도·사회적 상호작용 등 외부 환경 및 팔·다리 동작·떨림, 귀 뒤 부착형으로 생리 신호·수면지표·땀 속 화학물질을 측정하는 형태로 R&D를 진행 중이며 현재 PCB 기판의 1세대 센서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고 2세대는 유연한 전자기판과 소형화로 착용 부담을 줄여 2029년 12월까지 시제품 고도화와 AI 알고리즘 검증을 마쳐 상용화 가능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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