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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데이터에 AI 결합… 한반도 특화 기후테크로 도약" [C리즈]
2026. 5. 3. 오후 6:31
AI 요약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는 기상·공기 빅데이터에 인공지능(AI)을 결합해 AI 기후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엔비디아 어스-2 기반 한국형 AI 기상예측 모델 개발과 블록체인 기반 날씨금융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사업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케이웨더는 1997년 창업 이후 건설사 등 유료고객 4000여곳을 확보했고 독자 기술의 공기측정기를 전국 3만여곳에 설치해 실시간 공기정보를 제공하며 환기청정기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웰비안 프로젝트로 한반도 1㎞ 격자 고해상도 데이터를 구현하고 날씨 AI 에이전트, 자영업자용 구독형 기후리스크 관리 서비스, 온체인 날씨데이터 기반 글로벌 날씨금융 플랫폼 등을 준비 중이며 미국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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