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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굴기’가 찜찜한 이유…정보는 새고 진실은 사라졌나
2026. 5. 4. 오전 6:03
AI 요약
세계는 중국의 인공지능 발전을 찬사와 경계 두 시선으로 바라보는 가운데, 4월 23일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마이클 크라치오스는 중국 등 외국 업체들이 증류를 통해 미국의 AI를 조직적으로 훔치고 보안 우회를 시도한다고 비난했고 중국은 이를 근거 없는 먹칠이라며 부인했습니다. 2025년 2월 한국의 공공기관과 정부 산하기관들이 딥시크 접속을 차단했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에서 딥시크가 국내 이용자의 프롬프트 입력 정보를 중국 기업 등에 이전하고 한국어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제공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파기 명령과 신규 다운로드 중단 조치가 내려졌으며 호주·이탈리아·대만·미 의회·미 해군 등도 사용 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국가가 민간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수집·활용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돼 있고 14억 명의 데이터가 동의 없이 AI 학습에 활용됐다는 의혹과 최대 6억 대의 감시 카메라에 얼굴 인식·행동 분석·위치 추적 기능이 결합돼 감시와 정보 통제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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