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이머지랩스 "머신러닝 활용해 80만개 고체전해질 전도도 향상 구조 규명"
2026. 4. 29. 오전 9:21

AI 요약
이머지랩스는 머신러닝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약 80만개의 고체전해질 후보 구조를 분석해 32개 조성의 안정성과 물성을 평가한 결과 기존 입방정계(cubic) 구조보다 열역학적으로 더 안정적인 신규 조성을 발굴하고 이온 전도도와 안정성 기준을 동시에 만족하는 9개의 유망 후보 조성을 확보했습니다. 분석에서는 이온 전도도가 격자 부피, 구조 왜곡, 도핑 위치 등 구조적·기하학적 요소에 크게 의존하며 과도한 격자 부피 증가는 이온 이동 경로의 연결성을 저하시켜 전도도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상관관계를 확인했습니다. 회사는 약 7만건의 DFT 기반 고정밀 데이터를 생성해 MLFF 모델을 4차례 반복 학습시켜 예측 신뢰도를 높이고 대규모 구조 탐색을 빠르게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상장사 이엠앤아이가 지분 46%를 보유 중이고 최근 시너지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 밸류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글로벌 팁스 프로그램으로 총 12억원을 지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