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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 AI·채권 ETF가 좋죠"
2026. 5. 4. 오후 5:51

AI 요약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순자산 400조원 시대를 맞은 가운데 매일경제가 4일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한화·키움·NH아문디·신한 등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ETF 본부장들에게 자녀 계좌에 10년간 묻어둘 상품 3종씩을 추천받았고, 전문가들은 공통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로 성장성을 확보하고 채권혼합으로 변동성을 방어하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미래에셋·한국투자·키움 등 본부장들이 가장 많이 지목한 KB의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약 50% 담고 나머지는 국채로 구성되며 순자산 1조4000억원, 비과세 혜택과 총보수 연 0.01%의 업계 최저 수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성·한화·KB 본부장들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엔비디아밸류체인액티브(최근 1년 수익률 209%)를 추천했고, KODEX 200과 KODEX 미국S&P500 등 지수형 상품도 안정적 대안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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