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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이상 투자하는 부자들…"반도체·AI·로보틱스 ETF 비중 늘렸다" [부자들의 투자전략]④
2026. 5. 8. 오전 6:09
AI 요약
조미령 삼성증권 압구정금융센터 SNI지점장은 예탁 자산 3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들이 국장에 대한 관심을 늘려 섹터 ETF(반도체·AI·로보틱스)로 분산 투자하는 추세라고 말했으며 SNI센터 개인 고객 수는 최근 7700명을 넘고 패밀리오피스는 170개 가문·약 56조원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은 정책 수혜 기대에 따라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메자닌으로 접근하고, 삼성증권은 달러·유로·엔화 통화 분산과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 등 '안정성' 중심으로 운용하며 체인지랩 상품으로 1분기 변동성에 대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 지점장은 유망 테마로 반도체, 국내 채권(장기물),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대체투자 상품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