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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비관론과 낙관론, AI는 과연 노동시장을 파멸로 이끌까
2026. 5. 5. 오전 9:00

AI 요약
인공지능(AI)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쟁이 격화하며 극단적 비관론과 극단적 낙관론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시트리니리서치가 2026년 2월 발표한 2028년 글로벌 지능 위기 보고서는 AI가 고소득 전문직을 대체해 상위 20% 소비가 붕괴되면 수요가 급감하고 기업들이 더 많은 인력을 AI로 대체해 실업과 소비 감소의 악순환으로 이어져 GDP는 증가하더라도 실물수요가 붕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반면 시타델은 인류의 수요는 가변적이라고 반박하며 인디드의 데이터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채용공고가 전년 대비 11% 증가했고 미국에만 약 2800개의 데이터센터가 계획돼 있어 고숙련 인력 수요와 재투자 등을 통해 경제의 총수요를 방어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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