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앤트로픽과 신념 달라…정부, 기술 바르게 쓸 것 믿어"
2026. 5. 5. 오전 11:5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4일(현지시간) LA 베벌리 힐튼에서 열린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 2026에서 앤트로픽과 미 국방부 간 갈등과 관련해 정부의 편을 들며 정부가 기술을 올바르게 쓸 것이라고 전적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앤트로픽을 칭찬하면서도 모든 입장에 동의하지는 않는다며 CEO는 선출직 공무원이 아니므로 의견이 다르면 선거에서 권리를 행사하거나 항의할 수는 있지만 국가의 방어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미군 기밀 시스템에 AI모델 클로드를 제공해왔으나 대규모 감시나 완전 자율무기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며 갈등을 빚었고, 국방부는 앤트로픽을 '국가안보에 대한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엔비디아는 최근 스페이스X, 오픈AI, 구글, 리플렉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등과 함께 국방부 기밀 업무용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AI세계속으로]美 국방부와 가까워지는 AI 기업들](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5120810475447060_17651584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