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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느낌까지 AI가 분석… 무신사, 패션 테크 기업 전환 속도
2026. 5. 6. 오전 5:40

AI 요약
무신사는 AX( AI 전환)와 DX(디지털 전환)를 통해 전 사업 과정에 기술 중심 의사결정을 내재화하며 '패션 테크 기업'으로 전환하고자 테크 인력을 강화했고, 2024년 전준희 전 요기요 대표를 CTO로 영입하는 등 핵심 인재를 포진시켜 모든 개발자를 AI 네이티브로 키우는 4단계(2027년까지) 고도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스튜디오로 상품 분류와 카피라이팅을 자동화하고 직원 270명이 AI를 활용해 매월 6만 건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비쥬얼 서칭으로 옷의 '느낌'을 분석해 맞춤 추천을 제공하는 등 온오프라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자체 POS 내재화와 셀프 POS 도입으로 POS 설치 대수를 면적당 4대에서 6대로 늘리고 바코드에서 이르면 3분기부터 RFID 단독 체제로 전환해 상품을 담기만 하면 자동 결제되도록 하는 등 결제 경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입점 브랜드는 1만1000개에 달하고 올해 4개월간 40개 이상 매장을 추가해 국내외 75개 점포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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