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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플러스] 인력·점포 줄인 은행권…AI가 빈자리 대체
2026. 5. 7. 오후 4:00
![[이슈플러스] 인력·점포 줄인 은행권…AI가 빈자리 대체](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9/news-p.v1.20260429.82f49d09bc1049a5a930ee6ba0760498_P1.jpg)
AI 요약
국내 은행들이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면서 점포·인력 중심 영업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영업점이 수행하던 상담·심사·상품 안내 기능이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이 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의 2025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4대 은행 임직원 수는 5만4210명으로 전년 대비 1021명 감소했고 같은 기간 영업점은 2685곳으로 94곳 줄었으며 KB국민은행은 생성형 AI 상담 에이전트를, 신한은행은 AI 음성봇과 AI 에이전트, 하나은행은 신용평가 심사의견 자동 작성 등 AI 채널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무인점포는 복합 금융 수요 대응에 한계를 보여 은행들이 무인점포 확대 대신 AI 상담과 모바일 채널을 결합한 구조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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