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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AI대학' 신설…AI 교육·연구 거점 본격화
2026. 5. 6. 오전 11:00

AI 요약
전북대학교가 지역 인공지능 교육과 연구 거점 구축 및 정부의 AI 인재 양성 정책 대응을 위해 단과대학인 AI대학을 신설하고 컴퓨터인공지능학부와 소프트웨어공학과를 한 단과대학 체제로 집적해 출범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I,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공학, 클라우드, 정보보호, 사물인터넷 등 6개 전공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 모빌리티·에너지 시스템·바이오 푸드테크 등 3대 특성화 분야와 연계해 실무형·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현대자동차 새만금 투자 거점 협력 및 피지컬AI 전북 AX 본사업(2026~2030) 추진으로 산업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대학원 단계에서는 2025년 신설한 AI융합대학원을 중심으로 KAIST 공동학위, 전북대-퍼듀 고등연구소(JPRI) 기반 공동연구·교환교수 프로그램과 네이버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아마존클라우드 등 기업 파트너 연계, 1MW급 이상 서버·GPU 공유 시스템·JEduTools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학부부터 산업 현장까지 연계된 교육·연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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