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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지원·임문영 발탁…'평당원 최고위원·AI 전문가' 전면에
2026. 5. 6. 오후 1:03

AI 요약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박지원 최고위원을 전북 군산·김제·부안 선거구, 임문영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을 광주 광산 선거구 후보로 발탁하고 6일 국회에서 발탁 인재 환영식을 열어 소개했습니다. 전북 출신인 박 최고위원은 사법연수원 41기 출신으로 법무법인 다지원 대표 변호사를 맡았고 정청래 대표 취임 이후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으며, 광주 출신인 임 부위원장은 나우콤·나우누리 운영자와 iMBC 미디어센터장 등을 거쳐 이재명 전 성남시장·경기지사 시절 정책보좌관·정보화정책관을 지내고 지난해 9월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으로 발탁되어 정부 AI 정책 실무를 이끌어왔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박 최고위원을 당 역사상 최초의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이자 차세대 지도자라 소개하고 임 부위원장을 AI 최고 전문가라 평가했으며, 두 사람은 중앙과 지역을 잇고 과학기술 기반의 미래지향적 정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