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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이주민 단속’ 황당 공약까지…선거철 또 고개 드는 혐오 우려
2026. 5. 5. 오후 5:12

AI 요약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주민 단속을 공약으로 내세운 후보들이 등장하는 등 이주민 혐오에 기반한 선거 전략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강산 자유통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인공지능 감시 카메라로 불법체류자를 색출하겠다는 공약과 외국인 선거권 요건 강화, 중국인 토지 취득 제한 등을 제시했고, 기사에서는 12·3 내란사태 이후 혐중 정서를 동원하는 사례가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분위기가 이주민의 고립과 차별을 심화하고 지방선거 참여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며, 지방선거 전체 투표율은 통상 50%인 반면 이주민 투표율은 10% 초반 수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