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하정우 이어 임문영까지 이탈…정부 'AI 정책 드라이브' 실종 우려
2026. 5. 6. 오후 2:13

AI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를 차출하면서 정부 AI 정책 동력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임 부위원장은 선임 8개월 만에 자리를 비우게 되었고 AI행동계획 98개 과제 수립을 주도하며 정책 과제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핵심 인사였습니다. 위원회와 업계는 청와대 AI수석과 국가AI전략위 부위원장 공석으로 정책 공백과 부처 간 주도권 다툼 우려가 크다며 신속하고 전문성 있는 후임 임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설] AI 국가 대계보다 선거 전략이 우선인가](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8/69dfc35e-ade6-42a7-9a0b-186d22c4266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