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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책 수장 연이은 출마…컨트롤타워 공백 우려
2026. 5. 8. 오후 1:13

AI 요약
하정우 전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임문영 AI전략위 부위원장이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거나 전략공천되면서 AI 정책 수장 자리가 공백을 맞게 되었습니다. 업계와 정책 전문가들은 두 사람이 임기를 1년도 채우지 못하고 정계 진출한 점을 성급하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하며, 이로 인해 AI 정책 추진 동력과 과기정통부·AI전략위·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실로 구성된 이른바 ‘삼각편대’의 통합·조율 기능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이들이 국회에서 AI·ICT 관련 입법 드라이브를 걸어 업계를 지원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고, 후임 인물은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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