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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수석 이어 임문영 부위원장도 선거전으로...AI컨트롤타워 공백 우려
2026. 5. 6. 오후 3:13
AI 요약
청와대·국가AI전략위·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구성된 AI 정책 컨트롤타워 수장들이 잇달아 선거전에 나서면서 AI정책 컨트롤타워 공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6일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을 영입해 6월 3일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후보로 공천하기로 했고, 하정우 전 AI 미래기획수석은 부산 북구갑 출마로 자리를 비웠습니다. 정부 부처와 업계는 AI기본법 시행 이후 규제 구체화,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등 부처간 정책조율이 시급한 상황에서 컨트롤타워 공백이 정책 추진과 기업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