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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부터 '독파모'까지…AI 3대 강국 속도낸다
2026. 4. 13. 오전 7:41
AI 요약
정부는 글로벌 인공지능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정책실을 신설해 김경만 실장이 지휘하며 모든 기술 요소에서 평균 이상을 유지하는 밀리지 않는 3위를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민·관 합산 총 26만장의 GPU를 확보하는 로드맵을 세웠으며 이 가운데 5만2000장은 정부가 2028년까지 확보하고 지난해 추가경정예산으로 1만3000장을 도입했으며 올해 1만5000장 추가 도입을 위한 2차 공모에 2조2000억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2024년 시작한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가 1단계 평가와 패자부활전을 마치고 오는 8월 2단계 평가를 앞두고 있으며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 모티프테크놀로지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고 정부는 HBM 등 풀스택 경쟁력 강화와 AI 기본법을 통한 부작용 관리, 고용 전환·재교육 등 제도적 대비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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