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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AI" 애플, 美 소비자에 3400억원 배상…한국은?
2026. 5. 6. 오전 9:58
AI 요약
애플이 아이폰 시리즈 등 신제품에 AI 기능을 제때 탑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2억5000만 달러(한화 약 3670억원)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주주 및 소비자 측과 합의했으며 애플은 법적 책임이나 위법 행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합의에 따라 2024년 6월10일부터 2025년 3월29일 사이에 미국에서 아이폰 15 시리즈 일부 모델(15 프로·15 프로 맥스)과 아이폰 16 시리즈(아이폰 16·16 프로·16 프로 맥스·16e)를 구매한 소비자는 기기당 25달러를 기본으로 신청자 수에 따라 최대 95달러(소비자 1명당 최대 약 14만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WWDC 2024에서 발표한 애플 인텔리전스와 개인화된 시리의 도입을 지연해 비판을 받았고 이후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합의가 미국 소비자에만 적용되면서 국내외에서 역차별 논란과 국내 시민단체의 신고가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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