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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리 AI 지연 후폭풍…美 소비자에 3400억원 배상
2026. 5. 6. 오후 12:21

AI 요약
애플이 음성비서 시리의 AI 기능 지연을 둘러싼 소송에서 2억5000만달러 규모의 배상 합의안을 마련했으며 위법을 인정하지는 않았고 법원 승인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쟁점은 WWDC 2024에서 공개한 애플 인텔리전스와 개인화된 시리 기능이 신제품 출시 시점에 제공되지 않아 애플이 핵심 시리 기능 일정을 2026년으로 미룬 점이며 합의는 미국 내 아이폰16, 아이폰15 프로, 아이폰15 프로 맥스 구매자를 대상으로 기기당 25달러에서 최대 95달러 수준의 보상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서울YMCA가 애플 인텔리전스 광고를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해 조사가 진행 중이고 업계는 이번 합의가 애플 브랜드 신뢰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15년 만의 CEO 교체를 앞둔 상황에서 새 경영진의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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