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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AI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현대차 첫 적용
2026. 5. 6. 오후 5:24

AI 요약
HL만도는 6일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e-HAECHIE)를 오는 6월부터 양산해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처음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치는 아크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AI 기반 분석으로 아크 특성과 패턴을 판단해 위험도에 따라 점검·장비 교체·운전 조건 변경 등 대응을 지원하며, 적외선 센서와 열화상 카메라로 미세 열 변화까지 추적하도록 설계돼 국내 17개 공장에서 검증을 거쳤습니다. HL만도는 무인 자동화 공장에 맞춘 원격 관제 기능을 강화해 아크 감지부터 모니터링·판단·관제까지 일괄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양산형 해치를 이달 6~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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