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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해치', 현대차 HMGMA 간다…무인공장 화재도 AI가 막아 - 머니투데이
2026. 5. 6. 오전 9:22
AI 요약
HL만도는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의 사업화를 본격화해 국내 17개 공장 검증(PoC)을 마치고 6월 양산을 시작해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습니다. 양산형 해치는 아크 센싱부터 모니터링, 위험도 판단, 관제까지 일괄 방재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AI로 아크 특성과 패턴을 분석해 위험도를 판단하고 적외선 센서·열화상 카메라로 미세한 열 변화를 추적 감지한다고 HL만도는 설명했습니다. HL만도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부스를 꾸려 양산형 해치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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