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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찍어내는 中 전기차 '무인 혁명'
2026. 5. 1. 오후 5:54

AI 요약
중국 완성차 기업 지커(ZEEKR)가 저장성 닝보에 축구장 154개 면적(130만㎡) 규모의 '인텔리전트 팩토리'를 공개했고, 핵심은 단 30명의 인력으로 하루 약 1000대의 차체를 생산하는 '메가 다이캐스팅' 공정입니다. 7200t급 메가 다이캐스팅 머신과 '하이퍼 캐스팅' 기술로 기존 74개 조립 공정을 한 번에 끝내며 인공지능이 차체 성형을 제어하고 AGV·AMR이 이송을 담당해 사람 역할은 설비 점검·금형 교체·비상 대응 등 사후 관리에 국한됩니다. 닝보 공장은 2024년부터 해당 공정을 가동해 연간 30만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기술을 양산 모델에 도입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와 지커가 유일해 중국의 '다크팩토리' 모델이 원가 절감과 품질 안정성 확보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