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K배터리, 전고체로 피지컬 AI 주도권 확보해야"
2026. 5. 7. 오전 9:14
AI 요약
PwC컨설팅은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 상용화 경쟁에서 전고체 배터리가 전략적 중요성을 가지며 국내 업체들이 선점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를 2~3배 높일 수 있고 안전성과 에너지 효율이 좋아 로봇·드론·항공우주·방위산업에서 우선 도입될 전망이나 kWh당 가격이 약 5~6배로 추정돼 전기차 확산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설명했습니다. 보고서는 일본과 중국이 기술·표준 경쟁을 주도하는 가운데 한국은 특허는 증가하지만 개발 속도와 규모에서 추격 국면이라며 공급망 재검토·국제 표준화 주도·전방 산업과의 전략적 융합·자금·정책 지원 등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