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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전고체로 피지컬 AI 주도권 확보해야"
2026. 5. 7. 오전 9:12

AI 요약
PwC컨설팅은 7일 보고서를 발간하며 휴머노이드 확산 등으로 피지컬 AI 상용화 경쟁에서 전고체 배터리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된다고 진단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고체 전해질로 대체해 리튬이온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를 2~3배까지 높일 수 있고 안전성과 에너지 효율이 높아 로봇·드론·항공우주·방위산업 등 성능이 중시되는 분야에서 먼저 도입될 가능성이 크나 kWh당 가격이 리튬이온의 약 5~6배로 추정돼 전기차 시장 확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일본의 SoliD?NEXT와 중국의 표준 제정 움직임 속에 한국은 특허 출원은 증가하나 개발 속도와 규모에서는 추격 국면이라며 공급망 재검토·국제 표준화 주도·전방 산업과의 융합·실효성 있는 자금·정책 지원 등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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