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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C컨설팅 “K배터리, 전고체로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를”
2026. 5. 7. 오후 9:45
AI 요약
PwC컨설팅은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의 상용화 과정에서 배터리가 최대 제약이며 현재 주요 휴머노이드의 가동 시간이 2~4시간 수준이라 전고체 배터리가 차세대 해법으로 주목된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전고체가 리튬이온 대비 에너지 밀도를 2~3배 높일 잠재력과 안전성을 지니고 있어 성능 우선 분야에서 먼저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일본의 SoliD‑NEXT 등 국가·기업 간 전고체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한국은 특허 출원이 증가하지만 개발 속도와 규모에서 추격 국면이라며 국제 표준화 무대에서 영향력 강화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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